[신동아방송뉴스=차서윤 기자]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1년 스마트도시 인증’에서 대구시가 2019년 시범인증에 이어 올해 본 인증을 획득해 우수 스마트도시로 인정받았습니다.
스마트도시 인증제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스마트 도시’를 정부 차원에서 인증하기 위해 스마트도시 성과를 혁신성, 거버넌스 및 제도적 환경, 서비스 및 기술 측면의 63개 지표를 이용해 종합적으로 측정함으로써 국내 스마트도시 수준을 평가하는 제도입니다.
대구시는 지능화시설, 정보통신망, 도시통합운영센터 등 스마트 기술과 인프라를 잘 갖추고 있고, 스마트도시 추진체계와 제도를 구축하고 있으며 공공과 민간의 데이터 활용 등 스마트 역량이 우수하다고 평가받았습니다.
시는 이번 스마트도시 인증을 토대로 대외 홍보와 더불어 지표 기반 도시효율화 정책 추진을 통한 시민체감 제고, 나아가 국책사업 연계 및 확보에도 적극 활용할 전망입니다.
스마트도시 인증제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스마트 도시’를 정부 차원에서 인증하기 위해 스마트도시 성과를 혁신성, 거버넌스 및 제도적 환경, 서비스 및 기술 측면의 63개 지표를 이용해 종합적으로 측정함으로써 국내 스마트도시 수준을 평가하는 제도입니다.
대구시는 지능화시설, 정보통신망, 도시통합운영센터 등 스마트 기술과 인프라를 잘 갖추고 있고, 스마트도시 추진체계와 제도를 구축하고 있으며 공공과 민간의 데이터 활용 등 스마트 역량이 우수하다고 평가받았습니다.
시는 이번 스마트도시 인증을 토대로 대외 홍보와 더불어 지표 기반 도시효율화 정책 추진을 통한 시민체감 제고, 나아가 국책사업 연계 및 확보에도 적극 활용할 전망입니다.
차서윤기자 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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