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차서윤 기자] 서울시가 각 자치구에 코로나19 재택치료전담팀을 설치하고 신규확진자의 30% 이상을 재택치료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시는 각 자치구에 재택치료자의 건강관리와 생활민원, 격리관리 등 운영 전반을 24시간 관리하는 '재택치료전담팀'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입니다.
25개 자치구에서 100명씩, 모두 2,500명을 재택치료로 감당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면 서울 신규확진자가 하루에 1천명까지 발생했을 때 확진자의 30%는 재택 치료를 진행할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재택 치료자는 비대면 진료 등을 받다가 의료기관의 판단에 따라 확진일로부터 10일째 되는 날 격리 해제 통보를 받게 됩니다.
이를 위해 시는 각 자치구에 재택치료자의 건강관리와 생활민원, 격리관리 등 운영 전반을 24시간 관리하는 '재택치료전담팀'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입니다.
25개 자치구에서 100명씩, 모두 2,500명을 재택치료로 감당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면 서울 신규확진자가 하루에 1천명까지 발생했을 때 확진자의 30%는 재택 치료를 진행할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재택 치료자는 비대면 진료 등을 받다가 의료기관의 판단에 따라 확진일로부터 10일째 되는 날 격리 해제 통보를 받게 됩니다.
차서윤기자 tjdbs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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