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가을문예' 당선작 발표… 올해로 종료

2021-11-17(수) 17:04
[신동아방송뉴스=서효경 기자] 진주가을문예운영위원회는 당선작으로 시는 정월향시인의 '양초라는 사건' 외 5편을, 소설은 기명진작가의 단편 '버스데이'와 '살미'를 발표했습니다.

심사는 예심없이 김병호 시인과 이혜미 시인, 김성규 시인이 시를, 김서령 작가와 원종국 작가, 백가흠 작가가 소설을 본심했습니다.

당선자에게는 시 500만원, 소설 1,0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됩니다.

진주가을문예 시상식은 오는 12월4일 오후3시 진주현장 아트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서효경기자 flu23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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