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서효경 기자] 진주가을문예운영위원회는 당선작으로 시는 정월향시인의 '양초라는 사건' 외 5편을, 소설은 기명진작가의 단편 '버스데이'와 '살미'를 발표했습니다.
심사는 예심없이 김병호 시인과 이혜미 시인, 김성규 시인이 시를, 김서령 작가와 원종국 작가, 백가흠 작가가 소설을 본심했습니다.
당선자에게는 시 500만원, 소설 1,0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됩니다.
진주가을문예 시상식은 오는 12월4일 오후3시 진주현장 아트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심사는 예심없이 김병호 시인과 이혜미 시인, 김성규 시인이 시를, 김서령 작가와 원종국 작가, 백가흠 작가가 소설을 본심했습니다.
당선자에게는 시 500만원, 소설 1,0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됩니다.
진주가을문예 시상식은 오는 12월4일 오후3시 진주현장 아트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서효경기자 flu23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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