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활력소 운영, '화상·AI 면접 지원'

2021-12-02(목) 17:53
[신동아방송뉴스=이지원 기자] 이달부터 서울시청 시민청에 청년 취업준비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활력소'가 운영됩니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청년활력소에서는 화상, AI 면접과 자기소개 영상 촬영을 위한 영상장비와 공간을 지원합니다. 또한 청년 구직자들이 현장에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전문가와의 상담 공간도 마련되어있습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면접이 확대되는 등 취업시장이 변화함에 따라 공간 확보와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준비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만 19~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이지원 기자 tjdbs98@gmail.com
        이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