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삶의 질 향상 위한 '맑은물 사업' 추진

2021-12-17(금) 16:40
[신동아방송뉴스=정지윤 기자] 진주시 맑은물사업소는 노후 수도관 교체사업과 하수기반시설 확충 및 하수 정비 사업 추진 등 맑고 깨끗한 물 관리를 위한 상하수도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2018년부터 유수율이 낮고 노후도가 심한 지역에 매년 100억 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하여 50km 정도의 노후 상수도관을 교체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는 국‧도비 확보 등 하수도 기반 시설 확충 및 정비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시는 수돗물 절약 및 정부 물 정책에 부응하고자 ‘물 재이용 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이 완성되면 맑고 지속 가능한 하수도 환경 조성이 기대된다.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계속해서 하수도 시설 기반 확충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정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