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원 기자]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학교의 전면등교가 축소되면서 서울지역 초·중·고교의 등교율이 70%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부분 등교 시작된 20일 서울 초·중·고 학생 82만 4400명 중 57만 3171명이 등교해 등교율이 69.5%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 학생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1주일 동안 2천109명 발생했고, 학생 확진자의 감염경로 중 교내 감염 비율이 24.6%로, 직전 주보다 0.4%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1주일 간 학생 확진자 수는 초등학교가 1천248명으로 가장 많았고, 학생 1만 명 당 발생률도 31.2명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부분 등교 시작된 20일 서울 초·중·고 학생 82만 4400명 중 57만 3171명이 등교해 등교율이 69.5%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 학생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1주일 동안 2천109명 발생했고, 학생 확진자의 감염경로 중 교내 감염 비율이 24.6%로, 직전 주보다 0.4% 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1주일 간 학생 확진자 수는 초등학교가 1천248명으로 가장 많았고, 학생 1만 명 당 발생률도 31.2명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지원 기자 jwwww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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