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정지윤 기자]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강남구의 첫 보건지소인 ‘세곡보건지소’를 17일 개소합니다.
만성질환예방관리와 AI기반 재활프로그램, 주민참여사업에 초점을 맞춘 ‘지역밀착형 공공보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자곡문화센터 2층에 위치한 세곡보건지소는 만성질환관리실, 스마트운동실, 화상교육실, 다목적교육실을 갖췄고, 의사·간호사·영양사·운동처방사 등 전문인력이 상주합니다.
만성질환관리실에서 고혈압·당뇨·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검사와 영양·운동 상담이 이뤄지고, 스마트운동실에서는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빅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다목적교육실과 화상교육실도 갖춰 대면·비대면 상황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보건지소가 문을 열면서 공공의료 접근성이 높아지고 건강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가 확대됐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차별 없이 건강을 누리는 품격강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만성질환예방관리와 AI기반 재활프로그램, 주민참여사업에 초점을 맞춘 ‘지역밀착형 공공보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자곡문화센터 2층에 위치한 세곡보건지소는 만성질환관리실, 스마트운동실, 화상교육실, 다목적교육실을 갖췄고, 의사·간호사·영양사·운동처방사 등 전문인력이 상주합니다.
만성질환관리실에서 고혈압·당뇨·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검사와 영양·운동 상담이 이뤄지고, 스마트운동실에서는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빅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다목적교육실과 화상교육실도 갖춰 대면·비대면 상황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보건지소가 문을 열면서 공공의료 접근성이 높아지고 건강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가 확대됐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차별 없이 건강을 누리는 품격강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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