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정지윤 기자] 한국도자재단이 5월 14일부터 9월 4일까지 벨기에와 프랑스에서 한국현대도예순회전 ‘숨겨진 빛: 한국의 현대도예(Hidden Colours: Korean Contemporary Ceramic Art)’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는 경기도자미술관의 유럽 지역 전시 교류를 통한 한국도자예술 세계화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한국 전통 도자의 정서와 전통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도예가 등 11명의 작가가 참여합니다. 올해 행사는 공모전, 국제현대도자전, 국가초청전(한국), 도자판매전(도자페어), 레지던시 프로그램, 퍼포먼스,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번 한국현대도예순회전은 벨기에 전시 종료 후 6월 25일부터 9월 4일까지 프랑스 루베 라 피신 미술관(La Piscine Museum)에서 전시됩니다.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순회전을 통해 한국 작가들의 해외 미술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K-도자기의 우수성을 알려 한국도자예술의 세계화를 위한 시작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경기도자미술관의 유럽 지역 전시 교류를 통한 한국도자예술 세계화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한국 전통 도자의 정서와 전통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도예가 등 11명의 작가가 참여합니다. 올해 행사는 공모전, 국제현대도자전, 국가초청전(한국), 도자판매전(도자페어), 레지던시 프로그램, 퍼포먼스,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번 한국현대도예순회전은 벨기에 전시 종료 후 6월 25일부터 9월 4일까지 프랑스 루베 라 피신 미술관(La Piscine Museum)에서 전시됩니다.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순회전을 통해 한국 작가들의 해외 미술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K-도자기의 우수성을 알려 한국도자예술의 세계화를 위한 시작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정지윤 기자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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