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광옥 김기남 기자] 순천시 서면 구상리800번지 단지 내 현장을 인근주민들의 제보를 받고 취재에 나섰다.
현장에 도착하여 취재결과 혼합폐기물이 약300 t정도 매립돼 있었다.
현장 취재 시 에도 덤프트럭이 혼합폐기물을 버리고 있어서 인터뷰 하였으나 소유자(삼하기업)대표가 버려도 된다고 해서 버렸다" 며 무책임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토지소유자(삼하기업 대표) 는 본인이 매립을 하라고 하였으며.본매립토는 논흙으로서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으며.매립한 사람을 알려달라고하였으나 모른다고 회피만 하고 있다.
현재 순천시(환경과) 에서 현장 흙을 채취하여 분석중에 있다.
해당기관에서는 철저한 조사를 하여 불법으로 농경지에 혼합 폐기물등을 버리는 일이 없도록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며 원인자를 색출하여 무거운 벌칙이 뒤 따르도록 조치하여 주기를 당부한다.
현장에 도착하여 취재결과 혼합폐기물이 약300 t정도 매립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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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취재 시 에도 덤프트럭이 혼합폐기물을 버리고 있어서 인터뷰 하였으나 소유자(삼하기업)대표가 버려도 된다고 해서 버렸다" 며 무책임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토지소유자(삼하기업 대표) 는 본인이 매립을 하라고 하였으며.본매립토는 논흙으로서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으며.매립한 사람을 알려달라고하였으나 모른다고 회피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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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순천시(환경과) 에서 현장 흙을 채취하여 분석중에 있다.
해당기관에서는 철저한 조사를 하여 불법으로 농경지에 혼합 폐기물등을 버리는 일이 없도록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며 원인자를 색출하여 무거운 벌칙이 뒤 따르도록 조치하여 주기를 당부한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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