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의 고장 승산마을, 제 1회 한복 페스티벌 개최

2023-01-06(금) 11:14
[신동아방송=이신동 기자] 경상남도 진주 위치한 승산마을에서 한국예술인연합과 (재)승산마을보존회가 주최하고 (주)신동아방송, (사)충무공 김시민장군기념사업회 주관하는 제1회 한복 페스티벌이 오는 22일 설날에 개최된다고 알렸습니다.

승산마을은 실크의 고장으로서 전 세계가 인정하는 한복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참가인원 희망자중 30명 정도가 참가할 수 있고 13시부터 16시까지 총 4시간 동안 진행되며 유튜브 채널 신동아방송에서 중계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제1회 한복 페스티벌은 k-기업가센터(진주시), k-기업가선양회, 모모플레이, 한국기부운동연합회가 후원하고 어사또 국밥, 진주 실크 협회가 협찬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승산마을에서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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