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고경민 기자] 외교부는 2.6(월) 발생한 진도 7.8규모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를 시급히 지원하기 위해 외교부 직원들이 모은 성금 3천만원을 2.9.(목)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하였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강진으로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집계된 사망자만 8,10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이번 강진으로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집계된 사망자만 8,10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경민기자 gogyeongmi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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