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고경민 기자]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귀리 껍질(겨)이 골다공증 완화와 여성 갱년기 증상 개선에 효과가 있음을 최초로 구명하고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습니다.
귀리는 베타글루칸, 아베나코사이드, 아베난쓰라마이드 등의 기능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귀리의 건강 기능성이 알려지면서 국내 귀리 생산과 소비도 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 작물기초기반과 최준열 과장은 “이번 연구는 귀리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버려지던 귀리 껍질을 활용해 새로운 기능성 제품을 재탄생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라며, “앞으로 부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식품 소재 개발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원료 표준화와 안정적인 원료공급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습니다.
귀리는 베타글루칸, 아베나코사이드, 아베난쓰라마이드 등의 기능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귀리의 건강 기능성이 알려지면서 국내 귀리 생산과 소비도 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 작물기초기반과 최준열 과장은 “이번 연구는 귀리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버려지던 귀리 껍질을 활용해 새로운 기능성 제품을 재탄생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라며, “앞으로 부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식품 소재 개발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원료 표준화와 안정적인 원료공급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습니다.
고경민기자 gogyeongmi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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