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홍규 한중미술협회장 국내 중국 총영사들 모두 접견

- 싱하이밍 대사에 이어 연이어 광주. 제주. 부산총영사들 접견

2023-04-29(토) 10:59
[신동아방송=이신동기자] 차홍규 한중미술협회장은 싱하이밍(邢海明) 주한 중국 대사와, 한중문화교류 발전에 대하여 뜻을 같이 하고, 작년 1월초부터 주한 중국문화원에서 주한 중국대사관과 공동으로, 한중미술협회전을 개최 한 것을 비롯하여, 우리의 국회와 지리산 현대미술관을 중국의 위해 시립미술관, 영성시립미술관, 북경 798 선아트 스페이스 갤러리 등, 양국 정부 공인 전시 11곳, 비공식 전시 6곳 등, 총 17 곳에서 한중 작가들 간 우정의 전시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올해도 한중 작가들 간 우정의 전시를 위하여, 주한 중국대사는 물론 장청강(張承剛) 주 광주 총영사를 시초로 하여 왕루신(王鲁新) 주 제주 총영사를 접견하였고, 마지막으로 천르비아오(陈日彪) 주 부산 총영사를 접견하고, 양국의 문화교류를 위하여, 한중미술협회와 각 지역의 중국 총영사관이 상호 협조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차홍규 회장은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중국의 명문 칭화대학 미대에 정교수로 부임하여 정년을 마친 미술인으로, 2009 재임 중 한중미술협회를 창립하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중 작가들 간에 상호 전시를 주선하였고, 2022년 개인 작품을 판매하고 모은 소중한 금원 2500 여만원을, 미래세대 위한 한중 장학금으로 지급하는 등, 한중간 문화 교류에 힘쓴 결과 주한 중국 대사관으로 감사장 등 여러 차례 공로에 대한 예우를 받은 바 있습니다.

차회장은 "한중은 서로 지리적으로 이웃한 관계로 신뢰의 바탕위에 상호 존중과 이해로 양국 간에 서로 동반자 관계로 꾸준히 발전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민간 외교관이라는 자세로, 한중간에 문화의 연결자로서 그 책임을 다 하겠다고, 한중미술협회장으로 그 소회를 밝혔습니다 .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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