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진주=남궁영기기자] 진주시는 관내 대학생들이 학비 부담을 덜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2026년 하반기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본인이 진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부모(부모가 없는 경우 직계존속)가 1년 이상 진주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대학(원) 재학생과 휴학생이다. 또한 한국장학재단의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또는 일반상환 학자금 대출을 이용 중일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지원은 2017년 이후 한국장학재단에서 받은 학자금 대출을 대상으로 하며, 2026년 상반기(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에 발생한 이자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8월 3일부터 28일까지로, 진주시청 누리집 내 ‘분야별정보>교육정보>학자금대출지원 메뉴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로 확정될 경우, 이자 지원금은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 상환 계좌로 상환 처리되며, 지원 결과는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년 체감도가 높은 지원 정책을 펼쳐 학비 상환 부담을 최소화하려고 한다”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배움을 이어가는 지역 청년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본인이 진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부모(부모가 없는 경우 직계존속)가 1년 이상 진주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대학(원) 재학생과 휴학생이다. 또한 한국장학재단의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또는 일반상환 학자금 대출을 이용 중일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지원은 2017년 이후 한국장학재단에서 받은 학자금 대출을 대상으로 하며, 2026년 상반기(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에 발생한 이자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8월 3일부터 28일까지로, 진주시청 누리집 내 ‘분야별정보>교육정보>학자금대출지원 메뉴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로 확정될 경우, 이자 지원금은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 상환 계좌로 상환 처리되며, 지원 결과는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년 체감도가 높은 지원 정책을 펼쳐 학비 상환 부담을 최소화하려고 한다”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배움을 이어가는 지역 청년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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