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7.4 강진 발생
[신동아방송=조규원 학생 기자]
콜롬비아에서 10일(현지시간)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가 밝혔습니다.
EMSC는 당초 지진의 규모를 6.8로 발표했으나 7.4로 상향 수정했으며,
콜롬비아 국가재난위험관리청(UNGRD)은 "진원 깊이는 79㎞로 관측됐고, 진앙은 초코주 산호세델팔마르 인근에 위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가 흔들렸으며 베네수엘라 접경 지역에서도 지진이 감지됐으며, 수백 채의 건물이 무너지고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는 보고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신동아방송 학생 기자 조규원 기자였습니다.
[신동아방송=조규원 학생 기자]
콜롬비아에서 10일(현지시간)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가 밝혔습니다.
EMSC는 당초 지진의 규모를 6.8로 발표했으나 7.4로 상향 수정했으며,
콜롬비아 국가재난위험관리청(UNGRD)은 "진원 깊이는 79㎞로 관측됐고, 진앙은 초코주 산호세델팔마르 인근에 위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가 흔들렸으며 베네수엘라 접경 지역에서도 지진이 감지됐으며, 수백 채의 건물이 무너지고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는 보고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신동아방송 학생 기자 조규원 기자였습니다.
조규원 학생 기자 leum37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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