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경기 평택해양경찰서는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광복절 연휴와 대조기가 맞물림에 따라 연안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를 발령하고 취약지역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이번 대조기에는 지구와 달이 가까워지며 평소보다 조수간만의 차가 커 바닷물이 빠르게 들어오고 빠져나가 갯벌과 갯바위에서 고립과 익수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실제로 지난 5일 충남 서산시 황금산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 중이던 행락객이 밀물로 인해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연안활동 전 물때 확인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평택해경은 출입통제장소와 갯벌·해안가 등 사고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취약시간대 순찰을 강화하고, 위험예보제 발령사항 전파와 현장 계도, 대피 안내, 유관기관 상황공유 등 예방활동을 집중 실시할 방침이다.
허경준 평택해양경찰서장은 “연휴와 대조기가 겹치면서 평소보다 많은 국민이 바닷가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연안활동 전 물때를 반드시 확인하고,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하고 야간이나 기상 악화 시에는 갯벌 출입을 자제하는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대조기에는 지구와 달이 가까워지며 평소보다 조수간만의 차가 커 바닷물이 빠르게 들어오고 빠져나가 갯벌과 갯바위에서 고립과 익수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실제로 지난 5일 충남 서산시 황금산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 중이던 행락객이 밀물로 인해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연안활동 전 물때 확인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평택해경은 출입통제장소와 갯벌·해안가 등 사고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취약시간대 순찰을 강화하고, 위험예보제 발령사항 전파와 현장 계도, 대피 안내, 유관기관 상황공유 등 예방활동을 집중 실시할 방침이다.
허경준 평택해양경찰서장은 “연휴와 대조기가 겹치면서 평소보다 많은 국민이 바닷가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연안활동 전 물때를 반드시 확인하고,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하고 야간이나 기상 악화 시에는 갯벌 출입을 자제하는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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