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여수=김기남 기자] 수해양경찰서(서장 명성민)는 “국가안보와 국민 안전을 위한 국가 위기관리 종합연습인 을지연습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경찰서 2층 회의실에 전시종합상황실을 설치하여 경찰관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전시 전환 절차를 숙달하는 을지연습을 시작했다.
올해로 58번째를 맞는 을지연습은 1968년 북한 무장공비 침투 사건을 계기로 시작된 국가 차원의 위기관리 종합연습이다.
여수해경은 이번 을지연습에서 ▲전시 직제 편성훈련 ▲기관 이동 훈련 ▲ 전시 상황 대비 각종 유형의 도상 훈련 등을 통해 비상사태 대비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연습을 진행한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국가 비상 대비 태세 확립과 급변하는 해상 안보 위협을 반영하여 내실 있는 연습이 될 수 있도록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을지연습 기간 국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민원실과 일선 현장 파출소 등
여수해경에 따르면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경찰서 2층 회의실에 전시종합상황실을 설치하여 경찰관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전시 전환 절차를 숙달하는 을지연습을 시작했다.
올해로 58번째를 맞는 을지연습은 1968년 북한 무장공비 침투 사건을 계기로 시작된 국가 차원의 위기관리 종합연습이다.
여수해경은 이번 을지연습에서 ▲전시 직제 편성훈련 ▲기관 이동 훈련 ▲ 전시 상황 대비 각종 유형의 도상 훈련 등을 통해 비상사태 대비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연습을 진행한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국가 비상 대비 태세 확립과 급변하는 해상 안보 위협을 반영하여 내실 있는 연습이 될 수 있도록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을지연습 기간 국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민원실과 일선 현장 파출소 등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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