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정윤성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추진 중인 차세대 디지털플랫폼 'G-ONE(지원이)'에 대해 교사들의 실질적인 행정업무 경감과 유보통합 등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맞춘 선제적 시스템 확장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조병진 의원은 지난 19일 경기도교육청 정보화담당관으로부터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 G-ONE 구축 현황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새롭게 도입되는 G-ONE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해 도내 15만 교직원의 업무 협업과 404만 학생 및 학부모 간의 소통을 통합 지원하는 경기교육 전용 디지털플랫폼입니다.
조병진 의원은 AI 비서의 문서 초안 작성 기능 등을 통해 일선 교사들의 과중한 행정 부담이 줄어들고 학교와 가정 간 소통이 원활해지길 바란다며 사업 취지에 공감했습니다.
이어 조 의원은 플랫폼의 장기적인 확장성을 강조하며, 현재의 초·중·고교 중심 인프라를 넘어 향후 추진될 유보통합 등 교육환경 변화까지 아우를 수 있도록 설계 단계부터 유연한 대비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아울러 도내 수백만 명의 개인정보와 교육 데이터가 집적되는 만큼, 철저한 보안 관리와 사전 점검을 통해 시스템 장애와 정보 유출 사고를 원천 차단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이 추진 중인 차세대 디지털플랫폼 'G-ONE(지원이)'에 대해 교사들의 실질적인 행정업무 경감과 유보통합 등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맞춘 선제적 시스템 확장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조병진 의원은 지난 19일 경기도교육청 정보화담당관으로부터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 G-ONE 구축 현황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새롭게 도입되는 G-ONE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해 도내 15만 교직원의 업무 협업과 404만 학생 및 학부모 간의 소통을 통합 지원하는 경기교육 전용 디지털플랫폼입니다.
조병진 의원은 AI 비서의 문서 초안 작성 기능 등을 통해 일선 교사들의 과중한 행정 부담이 줄어들고 학교와 가정 간 소통이 원활해지길 바란다며 사업 취지에 공감했습니다.
이어 조 의원은 플랫폼의 장기적인 확장성을 강조하며, 현재의 초·중·고교 중심 인프라를 넘어 향후 추진될 유보통합 등 교육환경 변화까지 아우를 수 있도록 설계 단계부터 유연한 대비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아울러 도내 수백만 명의 개인정보와 교육 데이터가 집적되는 만큼, 철저한 보안 관리와 사전 점검을 통해 시스템 장애와 정보 유출 사고를 원천 차단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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