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허경준)는 지난 8월 15일 당진시 도비도 갯벌에서 발생한 사망사고 후속대책으로 8월 19일 평택해경, 충남도, 당진시, 당진소방, 농어촌공사 총 5개 기관이 도비도 갯벌에 모여 현장점검과 사고원인을 분석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평택해경은 갯벌사고 예방을 위해 대조기와 광복절 연휴기간이 겹치는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연안사고 위험예보제‘주의’단계를 발령해 평택해경서장을 중심으로 관내 위험장소 대상 순찰과 현장점검을 강화하였고,
특히 도비도 갯벌 입구에는 지난 7월 24일 평택해경과 농어촌공사가 협력해 야간에도 식별이 가능한 태양광 사고위험안내판을 설치하고, 간조시간 전후 이동로와 조석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를 제공하는 등 갯벌 방문객의 안전을 위한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평택해경은 이번 사고를 계기로 기존 안전관리 대책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현장 여건에 맞는 보다 실효성 있는 예방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8월19일 충남도 등 5개 기관과 사망사고 발생 장소인 도비도 갯벌에 모여 현장점검과 사고원인을 분석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논의하였다.
이날 평택해경과 유관기관들은 사고원인으로 지목된 간조시간 전‧후 갯벌 위험성에 대해서 갯벌 방문객들이 더욱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갯벌 출입구 앞에 ▲사망사고 발생구역 경고판 설치 ▲대형 스피커가 장착된 재난예경보시스템 구축 ▲사람이 지나갈 때마다 자동 인식하여 음성으로 위험성을 경고하는 자동방송장치 설치 ▲대조기 드론 등을 이용한 유관기관 합동 순찰 등이 사고대책으로 논의되었다.
평택해양경찰서장은“평소 다니지 않았던 갯벌에 방문했을 때는 반드시 물때와 안전한 이동로를 확인하고, 바다에서는 항상 구명조끼 착용과 휴대폰 방수팩 지참하는 등 안전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평택해경은 갯벌사고 예방을 위해 대조기와 광복절 연휴기간이 겹치는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연안사고 위험예보제‘주의’단계를 발령해 평택해경서장을 중심으로 관내 위험장소 대상 순찰과 현장점검을 강화하였고,
특히 도비도 갯벌 입구에는 지난 7월 24일 평택해경과 농어촌공사가 협력해 야간에도 식별이 가능한 태양광 사고위험안내판을 설치하고, 간조시간 전후 이동로와 조석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를 제공하는 등 갯벌 방문객의 안전을 위한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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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경은 이번 사고를 계기로 기존 안전관리 대책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현장 여건에 맞는 보다 실효성 있는 예방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8월19일 충남도 등 5개 기관과 사망사고 발생 장소인 도비도 갯벌에 모여 현장점검과 사고원인을 분석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논의하였다.
이날 평택해경과 유관기관들은 사고원인으로 지목된 간조시간 전‧후 갯벌 위험성에 대해서 갯벌 방문객들이 더욱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갯벌 출입구 앞에 ▲사망사고 발생구역 경고판 설치 ▲대형 스피커가 장착된 재난예경보시스템 구축 ▲사람이 지나갈 때마다 자동 인식하여 음성으로 위험성을 경고하는 자동방송장치 설치 ▲대조기 드론 등을 이용한 유관기관 합동 순찰 등이 사고대책으로 논의되었다.
평택해양경찰서장은“평소 다니지 않았던 갯벌에 방문했을 때는 반드시 물때와 안전한 이동로를 확인하고, 바다에서는 항상 구명조끼 착용과 휴대폰 방수팩 지참하는 등 안전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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