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지난8월 15일 광복절 김주형.이한별 부부가 딸 김하린 양의 첫돌을 맞아 가족 및 지역 이웃들과 함께 뜻깊은 첫돌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해 건강하게 첫해를 보낸 하린 양의 앞날을 축복하고 warm 축하 인사를 건넸다.
김주형·이한별 부부는 "하린이가 건강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로 자라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긍정적인 에너지와 사랑을 나누는 가정으로 예쁘게 키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는 하린 양의 성장 영상을 함께 시청하고 돌잡이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날 기념식에는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해 건강하게 첫해를 보낸 하린 양의 앞날을 축복하고 warm 축하 인사를 건넸다.
김주형·이한별 부부는 "하린이가 건강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로 자라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긍정적인 에너지와 사랑을 나누는 가정으로 예쁘게 키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는 하린 양의 성장 영상을 함께 시청하고 돌잡이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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