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여수=김기남 기자]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정태성, 이하 “여수해수청”이라 한다.)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박람회 기간 동안「섬 따라 등대 한바퀴」등대 스탬프 투어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섬박람회 방문객이 여수의 섬과 바다, 등대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참여형 행사로, 대상지를 직접 방문하여 스탬프를 날인하고 인증 사진을 촬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스탬프 투어 대상지는 섬박람회 주행사장(돌산 진모지구) 및 여수 관내 주요 등대인 여수신북항방파제등대, 여수구항방파제하멜등대, 여수구항등대, 오동도등대, 돌산항남방파제등대를 포함한 총 6개소이다.
대상지 중 여수구항등대는 현재 안전문제로 일반인 출입이 곤란하여 바로 인접한 여수연안여객선터미널에 스탬프가 비치될 예정이다.
참여자는 섬박람회 주행사장, 여수연안연객선 터미널 또는 오동도등대에서 등대여권을 수령한 후 6개소 대상지에서 인증사진 촬영 및 스탬프 날인을 완료하고, 기념품 배부처인 오동도등대 사무소를 직접 방문하여 담당직원의 확인을 거쳐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기념품은 선착순 400명에게 1인 1회에 한정하여 지급되며, 참여자들이 등대 방문의 추억을 오래 간직하고 여수 바다의 맛과 매력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해양수산부 상징 캐릭터 ‘해랑이’ 키링, 등대 이미지가 인쇄된 4구 키캡 키링 및 여수지역 특산품인 멸치・미역 세트로 구성하였으며, 준비된 기념품 수량이 모두 소진되는 경우 행사가 조기 종료된다.
여수해수청에서는 행사 기간 중 참여자 편의를 위해 스탬프 투어 대상지 위치, 참여 방법, 운영시간, 안전 수칙, 공지사항 등을 안내하는 전용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현장 문의와 운영상 변동사항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도 병행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여수해수청 관계자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관람과 함께 여수의 대표 등대를 둘러볼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스탬프를 모으며 여수의 섬과 바다, 등대의 매력을 함께 느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섬박람회 방문객이 여수의 섬과 바다, 등대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참여형 행사로, 대상지를 직접 방문하여 스탬프를 날인하고 인증 사진을 촬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스탬프 투어 대상지는 섬박람회 주행사장(돌산 진모지구) 및 여수 관내 주요 등대인 여수신북항방파제등대, 여수구항방파제하멜등대, 여수구항등대, 오동도등대, 돌산항남방파제등대를 포함한 총 6개소이다.
대상지 중 여수구항등대는 현재 안전문제로 일반인 출입이 곤란하여 바로 인접한 여수연안여객선터미널에 스탬프가 비치될 예정이다.
참여자는 섬박람회 주행사장, 여수연안연객선 터미널 또는 오동도등대에서 등대여권을 수령한 후 6개소 대상지에서 인증사진 촬영 및 스탬프 날인을 완료하고, 기념품 배부처인 오동도등대 사무소를 직접 방문하여 담당직원의 확인을 거쳐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기념품은 선착순 400명에게 1인 1회에 한정하여 지급되며, 참여자들이 등대 방문의 추억을 오래 간직하고 여수 바다의 맛과 매력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해양수산부 상징 캐릭터 ‘해랑이’ 키링, 등대 이미지가 인쇄된 4구 키캡 키링 및 여수지역 특산품인 멸치・미역 세트로 구성하였으며, 준비된 기념품 수량이 모두 소진되는 경우 행사가 조기 종료된다.
여수해수청에서는 행사 기간 중 참여자 편의를 위해 스탬프 투어 대상지 위치, 참여 방법, 운영시간, 안전 수칙, 공지사항 등을 안내하는 전용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현장 문의와 운영상 변동사항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도 병행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여수해수청 관계자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관람과 함께 여수의 대표 등대를 둘러볼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스탬프를 모으며 여수의 섬과 바다, 등대의 매력을 함께 느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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