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대산면, ‘우리 동네 한바퀴’ 행사 개최

-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실천 -

2026-09-07(월) 10:31
[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 대산면은 지난 4일 중앙마을 경로당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찾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우리 동네 한바퀴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중심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자원을 연계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을 대상으로 통합돌봄사업 내용을 전반적으로 안내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 상담도 진행했다.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 진행사진(대산면 중앙마을 경로당)

특히 이날 행사에는 (유)세진에프엔에스(F&S), 세진에스제이에프(SJF)가 순대와 어묵 각 2상자를 후원하며 주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

안성희 대산면장은 “기업과 주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함께 힘을 모아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하는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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