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광주광역시협의회, 장성 일대서 ‘국민행복지킴이·탄소중립 실천 봉사’

2026-09-09(수) 09:45


[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지난8일 ​바르게살기운동 광주광역시협의회(회장 이석우)가 전남 장성군 일대에서 지역 사회 환경 보호 및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국민행복지킴이 탄소중립 실천운동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 문화 보급과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협의회 주요 임원진과 회원들이 대거 참석해 자연정화 활동 및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하며 노고를 함께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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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현장에서는 박민희 이사가 대표로 나서 5분 스피치를 진행했다.


박민희 이사는 스피치를 통해 "일상 속 작은 탄소중립 실천이 건강한 미래와 국민 행복을 지키는 출발점"임을 강조하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봉사 정신을 당부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석우 회장은 "무더운 날씨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해 준 임원진과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 광주광역시협의회가 탄소중립 실천과 국민 행복을 선도하는 중심 단체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참석 임원진
​회장단: 이석우 회장, 김숙희 여성회장, 양승곤 수석부회장
​김재찬 산악회장, 김병욱 청년회장, 노장섭 체육회장
​감사 및 사무처: 한영석 감사, 김판영 감사, 이재동 사무처장, 이행래 사무국장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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