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멀지 않고,언제든 부담없이 연인이나 가족 나들이 드라이브 코스로 다녀온기 편한곳,시화호와 연결된 바다 전경이 넓게 펼쳐져 있고,주변산책로나,바다 풍경부터 어린 왕자 포토존.주변 건물의 조명이 어울러져 밤 산책을 즐기는 분위기와 붉게 물드는 노을과 서해 야경 감상을 보면서 가을의 시작을 느껴볼수 있는 곳이다.
|
|
|
고명기기자 news@sdatv.co.kr
고명기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