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남여수=김기남 기자] 동여수노인복지관분관은 지난 9월 16일 수료식을 끝으로 (재)국민연금나눔재단의 지원으로 시행한 ‘2026 국민연금 수급자 아카데미’ 6개월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국민연금 수급자 아카데미는 만 60세 이상 국민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와 건강·재무·여가·관계 등 노후생활 전반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동여수노인복지관분관은 ‘디지털 드로잉 아카데미: 슬기로운 노후를 그리다’를 주제로 3월부터 9월까지 총 3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 2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스마트폰·태블릿 등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을 비롯해 키오스크 체험, 카페 나들이 등 실생활과 연계한 디지털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고체향수, 자개 손거울, 씨글라스 아트액자 만들기와 아로마 명상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새로운 경험을 즐기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9월 16일 열린 수료식에서는 6개월간 성실하게 참여한 수료생 30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활동 영상을 함께 관람하며 그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 어르신은 “처음에는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렵게 느껴졌지만 직접 배우고 체험하면서 자신감이 생겼다”라며 “새로운 것을 배우는 즐거움과 함께하는 행복을 느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희승 관장은 “6개월 동안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아카데미가 어르신들이 디지털 사회의 능동적인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은퇴 이후의 삶을 주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과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며 “아카데미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사업을 지원하고 협력해 주신 국민연금공단 여수지사에도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동여수노인복지관분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이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건강·여가·관계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기찬 노후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국민연금 수급자 아카데미는 만 60세 이상 국민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와 건강·재무·여가·관계 등 노후생활 전반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동여수노인복지관분관은 ‘디지털 드로잉 아카데미: 슬기로운 노후를 그리다’를 주제로 3월부터 9월까지 총 3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 2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스마트폰·태블릿 등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을 비롯해 키오스크 체험, 카페 나들이 등 실생활과 연계한 디지털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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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고체향수, 자개 손거울, 씨글라스 아트액자 만들기와 아로마 명상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새로운 경험을 즐기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9월 16일 열린 수료식에서는 6개월간 성실하게 참여한 수료생 30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활동 영상을 함께 관람하며 그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 어르신은 “처음에는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렵게 느껴졌지만 직접 배우고 체험하면서 자신감이 생겼다”라며 “새로운 것을 배우는 즐거움과 함께하는 행복을 느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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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승 관장은 “6개월 동안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아카데미가 어르신들이 디지털 사회의 능동적인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은퇴 이후의 삶을 주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과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며 “아카데미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사업을 지원하고 협력해 주신 국민연금공단 여수지사에도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동여수노인복지관분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이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건강·여가·관계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기찬 노후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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