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서울=천오복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1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메달 경쟁에 들어갔다.
대회는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 일원에서 10월 4일까지 진행된다.
20일에는 한국 선수단의 본격적인 금메달 경쟁이 시작된다.
특히 새 정식종목인 테크볼을 비롯해 근대5종, 사격, 농구 등에서 한국 선수들의 메달 도전이 이어진다.
한국 남자농구는 일본과 결승에서 맞붙으며, 20일 주요 경기 가운데 국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대회 운영 과정에서는 한국 경기에서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가 연주되는 일이 발생해 조직위가 공식 사과하는 일도 있었다.
이제 관심은 경기장으로 향한다.
스포츠는 기록으로 말한다.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에 정치적 해석을 덧붙이기보다, 경기장에서 보여주는 실력과 투혼을 지켜보는 것이 먼저다.
오늘도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대한다.
대회는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 일원에서 10월 4일까지 진행된다.
20일에는 한국 선수단의 본격적인 금메달 경쟁이 시작된다.
특히 새 정식종목인 테크볼을 비롯해 근대5종, 사격, 농구 등에서 한국 선수들의 메달 도전이 이어진다.
한국 남자농구는 일본과 결승에서 맞붙으며, 20일 주요 경기 가운데 국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대회 운영 과정에서는 한국 경기에서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가 연주되는 일이 발생해 조직위가 공식 사과하는 일도 있었다.
이제 관심은 경기장으로 향한다.
스포츠는 기록으로 말한다.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에 정치적 해석을 덧붙이기보다, 경기장에서 보여주는 실력과 투혼을 지켜보는 것이 먼저다.
오늘도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대한다.
천오복기자 pko589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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