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서울=천오복기자]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
23세 이하 남자 축구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를 꺾고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으며, 야구대표팀은 홍콩을 상대로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수영과 배드민턴 등에서도 메달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스포츠는 국민을 하나로 묶는 힘이다. 어려운 경제와 국제 정세 속에서도 선수들의 도전은 국민에게 큰 희망을 주고 있다.
23세 이하 남자 축구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를 꺾고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으며, 야구대표팀은 홍콩을 상대로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수영과 배드민턴 등에서도 메달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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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오복기자 pko589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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